언어공부
언어 공부 게시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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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나리마스 なります의 어감과 다양한 사용법
일본어 초보자가 나리마스 なります를 배우면 처음에는 됩니다라고 외우기 쉽습니다. 하지만 なります는 단순히 어떤 결과가 되는 것보다, 상태나 계절, 역할이 자연스럽게 바뀌는 흐름을 담는 표현입니다. 가장 기본적인 형태는 명사에 붙는 명사 플러스 に なります입니다. 医者になります, 이샤니 나리마스는 의사가 됩니다라는 뜻입니다. 지금 의사가 아닌 사람이 앞으로 의사라는 상태나 직업이 되는 변화를 말합니다. 날씨나 계절에도 자주 씁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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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에서 자주 쓰는 접속사 정리, 그래서부터 그런데까지
일본어 문장을 자연스럽게 이어 말하려면 단어를 많이 아는 것만큼 접속사가 중요합니다. 접속사는 앞 문장과 뒤 문장의 관계를 알려 주기 때문에, 몇 개만 익혀도 말과 글이 훨씬 매끄러워집니다. 먼저 이유와 결과를 잇는 소레데 それで, 소레데는 그래서, 그 때문에에 가깝습니다. 비가 왔다. 그래서 집에 있었다처럼 앞의 일이 뒤의 결과로 이어질 때 씁니다. 雨が降りました。それで、家にいました。아메가 후리마시타. 소레데, 이에니 이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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気를 알면 일본어가 자연스러워진다, 자주 쓰는 気 표현 정리
일본어에서 気, 키는 마음, 기분, 신경, 느낌처럼 넓은 의미를 가집니다. 그래서 気가 들어간 표현은 단어를 하나씩 번역하기보다, 마음이 어느 쪽으로 향하는지 떠올리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가장 먼저 익힐 표현은 気をつけてください, 키오 츠케테 쿠다사이입니다. 조심하세요, 주의하세요라는 뜻입니다. 気를 붙인다는 직역보다 위험한 곳에 마음을 두세요라는 감각으로 보면 됩니다. 道が暗いので、気をつけてください。미치가 쿠라이노데, 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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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일상회화에서 자주 쓰는 표현, 와케자나이부터 정리하기
교과서 문법을 알고 있어도 일본 드라마나 실제 대화를 들으면 문장 끝이 생각보다 부드럽고 애매하게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일상회화에서는 단정하기보다 오해를 줄이고, 말의 강도를 조절하는 표현을 자주 씁니다. 그중 대표적인 표현이 와케자나이 わけじゃない입니다. わけじゃない는 꼭 그렇다는 건 아니다,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니다라는 뜻입니다. 앞의 내용을 완전히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가 오해할 수 있는 부분만 살짝 바로잡는 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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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히, 카나라즈, 킷토의 차이, 일본어 꼭은 다 다릅니다
일본어에서 꼭이라고 말하고 싶을 때 ぜひ, 必ず, きっと가 자주 나옵니다. 모두 강한 느낌이 있지만, 누구에게 말하는지와 확신의 종류가 다릅니다. 세 단어를 같은 뜻으로 바꾸어 쓰면 어색해질 수 있습니다. ぜひ, 제히는 꼭, 부디라는 뜻으로 권유나 부탁에 잘 어울립니다. 상대에게 해 보라고 적극적으로 권할 때 쓰는 말입니다. ぜひ来てください。제히 키테 쿠다사이. 꼭 와 주세요. 상대가 실제로 올지 확정하는 말이 아니라,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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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사에 さえ 활용법, 심지어와 오직의 차이
일본어의 さえ, 사에는 심지어, 조차, 오직 이것만이라는 뜻을 만들 때 쓰는 조사입니다. 문장 속에서 가장 극단적이거나 최소한의 조건을 꺼내 강조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그래서 한국어로는 심지어, 조차, 만이라도처럼 문맥에 따라 다르게 옮깁니다. 가장 기본적인 형태는 명사 뒤에 붙는 명사 플러스 さえ입니다. 子どもでさえ分かります。코도모데사에 와카리마스. 아이조차 압니다. 여기서 아이는 보통 이해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예상되는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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ないです와 ~ありません의 차이
일본어에서 '없다'를 표현하는 나이데스(ないです) 와 아리마셍(ありません) 은 둘 다 정중한 표현(존댓말)이지만, 격식(정중함의 정도) 과 뉘앙스(부드러움) 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핵심적인 차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1. ありません (아리마셍) - 공식적/전통적 의미: 없습니다. (ある의 정중한 부정형) 특징: 가장 정석적이고 정중한 표현입니다. 비즈니스, 공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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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 や와 と의 차이
일본어에서 조사 「~や(~야)」 의 사용법 명사 사이에서 "~랑", "~와/과"처럼 대표적인 것 몇 개를 예시로 들어 열거 할 때 사용하며, 뒷내용에 다른 것들도 더 있음을 시사합니다. 구조: 명사A + や + 명사B (+ ...) 예문: 机の上(うえ)に 本(ほん) や ノートが あります。 (책상 위에 책 이랑 노트(등)가 있습니다.) [비교: 조사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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ふとい와 あつい의 차이
후토이(太い, ふとい)는 굵기(지름)가 굵은 것을 뜻하며, 아츠이(厚い, あつい)는 두께(두껍다)를 의미합니다. 후토이는 굵다, 아츠이는 두껍다로 구분하여 사용합니다. 1. 후토이 (太い, ふとい) 의미: 굵다, 굵기가 굵다. 대상: 기둥, 다리, 선, 팔뚝 등 원통형이거나 가늘지 않은 형태. 예시: 太い木 (후토이 키, 굵은 나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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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회화에서 feel 표현 자연스럽게 쓰는 법 질문드려요
오늘 회화 연습을 하다가 I feel 구문을 더 자연스럽게 쓸 수 있을지 고민이 됐습니다. 예문은 I feel nervous before presentations, I feel like I am improving little by little, I feel that this expression is too formal 이 세 문장입니다. 더 자연스러운 표현으로 바꾸는 법과 일상 회화 예문을 함께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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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회화에서 maybe와 perhaps 느낌 차이 질문입니다
영어 말하기 연습 중인데 maybe와 perhaps를 섞어 쓸 때 어감 차이가 헷갈립니다. 예문으로 Maybe we can meet after lunch 와 Perhaps we should review this again 를 자주 쓰는데요. 두 표현이 각각 자연스러운 상황을 짧게 설명해주시고, 대체 가능한 표현 한 두 개도 예문과 함께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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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회화에서 정중형과 반말 변환 연습 질문
요즘 일본어 회화 연습을 하면서 정중형과 반말 변환이 헷갈립니다. 예를 들면 この1週間、ちょっと忙しかったです 를 반말로 바꿀 때 자연스러운 표현이 궁금합니다. 또 友だちとの 같은 친구 사이에서 자주 쓰는 일상 표현 2~3개만 예문과 함께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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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에 영어 공부, 여전히 의미 있을까요?
저는 최근 이 질문을 스스로에게 자주 던집니다. 번역 AI가 실시간으로 영어를 한국어로 바꿔주는 지금, 영어를 직접 배워야 하는 이유가 있을까요? ---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영어를 "쓰는" 것과 영어로 "생각하는" 것은 다릅니다.** 번역기는 내가 한국어로 생각한 것을 영어로 변환해줄 수 있지만, 영어 특유의 직접성과 논리 구조로 생각하는 방식 자체는 만들어주지 못해요. 예를 들어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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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경어(敬語)가 어려운 진짜 이유
일본어를 배우면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포기하는 지점 중 하나가 경어(敬語)입니다. 단순히 단어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관계를 인코딩하는 언어 시스템**이기 때문입니다. --- **경어의 세 축** 1. **존경어 (尊敬語)**: 상대방의 행동을 높임 - 行く → いらっしゃる 2. **겸양어 (謙譲語)**: 내 행동을 낮춤 - 行く → 参る (まいる) 3. **정중어 (丁寧語)**: 전체적인 말투를 공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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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 성조(声调)를 빠르게 익히는 방법
중국어를 처음 배울 때 가장 큰 장벽은 성조입니다. 같은 발음이라도 4가지 성조에 따라 완전히 다른 의미가 됩니다. --- **4성 구조:** - 1성 (ā): 높고 평탄 — 妈 (mā) 엄마 - 2성 (á): 올라가는 — 麻 (má) 삼베 - 3성 (ǎ): 내려갔다 올라오는 — 马 (mǎ) 말 - 4성 (à): 강하게 내려가는 — 骂 (m&a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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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원어민이 매일 쓰는 구동사(Phrasal Verb) 10개
영어 교과서에는 잘 안 나오지만, 원어민 대화에서 빠지지 않는 구동사들입니다. 교과서 표현과 비교하면서 보면 더 잘 와닿아요. --- **일상 대화 핵심 10개:** | 구동사 | 의미 | 예문 | |---|---|---| | figure out | 이해하다, 알아내다 | I can't figure out this problem. | | bring up | 화제를 꺼내다 | She brought up an inte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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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중급(N3) 학습자가 자주 틀리는 문법 3가지
N3 수준에 도달했는데도 계속 헷갈리는 문법 포인트들입니다. 특히 한국어와 구조가 비슷해 보여서 방심하기 쉬운 것들이에요. --- **1. 〜ている vs 〜てある** 두 표현 모두 "~되어 있다"처럼 보이지만 뜻이 다릅니다. - **〜ている**: 상태의 결과 (자연스럽게 그렇게 됨) → 窓が開いている。창문이 열려 있다. (누가 열었는지 모름) - **〜てある**: 의도적 행위의 결과 (누군가 일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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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현재완료(have p.p.)를 과거시제로 쓰면 안 되는 이유
한국어에는 현재완료와 단순과거의 구분이 없어서, 영어 학습자가 가장 자주 틀리는 부분 중 하나입니다. --- **핵심 차이:** | | 현재완료 | 단순과거 | |---|---|---| | 형태 | have/has + p.p. | 동사 과거형 | | 초점 | **현재에 미치는 영향** | **과거의 사실** | | 시간 표현 | 함께 쓰면 어색 | yesterday, last year 등 가능 | --- **틀리기 쉬운 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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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 양사(量词)가 어려운 이유와 외우는 법
중국어를 배울 때 한국어 화자가 특히 낯설어하는 것이 양사(量词, liàngcí)입니다. 물건을 셀 때 종류에 따라 다른 단위를 써야 하거든요. --- **양사가 뭔가요?** 한국어의 "한 마리", "두 권", "세 장"처럼 중국어도 명사마다 다른 양사를 씁니다. 기본 구조: **숫자 + 양사 + 명사** - 一本书 (yī běn shū) = 책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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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공부 루틴 공유해요
하루 20분씩 짧게라도 말하기 연습을 하려고 합니다. 오늘은 영어 문장을 소리 내어 읽고 새 표현을 정리했어요. 여러분은 꾸준함을 위해 어떤 방식을 쓰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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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학습에서 인풋과 아웃풋, 무엇이 더 중요한가
언어 습득 연구에서 오래된 논쟁입니다. --- **인풋 우선론 (Krashen의 인풋 가설):** 이해 가능한 수준보다 약간 어려운 인풋(i+1)을 충분히 접하면 언어가 자연스럽게 습득된다는 주장입니다. 드라마 몰아보기, 팟캐스트, 다독이 이 이론의 실천법입니다. "말하기 연습보다 많이 듣고 읽는 게 먼저"라는 직관과 맞닿아 있습니다. **아웃풋 가설 (Swain):** 인풋만으로는 부족하고, 직접 말하고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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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언어 학습에서 효과 본 방법 공유
오늘은 짧은 문장을 여러 번 소리 내어 읽고, 바로 비슷한 문장으로 바꿔 말하는 연습을 해봤어요. 시간은 길지 않았지만 표현이 조금 더 자연스러워지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여러분은 짧은 시간에 효과를 본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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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가장 자주 틀리는 영어 발음 5가지
한국어에 없는 영어 음소들이라 아무리 열심히 해도 계속 헷갈리는 발음들이 있습니다. 의식적으로 연습하면 빠르게 개선돼요. --- **1. L vs R** 한국어의 "ㄹ"은 L도 R도 아닌 중간 소리라 둘 다 헷갈립니다. - **L**: 혀끝을 윗니 뒤쪽 잇몸에 붙임 → light, love, lake - **R**: 혀가 어디에도 닿지 않고 말림 → right, river, red 연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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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공부가 오래가는 꿀팁 5가지
일본어 공부를 오래 해보니 처음부터 어려운 문법을 많이 보는 것보다 매일 짧게라도 계속 닿는 환경을 만드는 게 더 중요했습니다. 제가 효과를 봤던 방법 다섯 가지를 정리해봅니다. 첫째, 단어를 외울 때 뜻만 보지 말고 짧은 예문까지 같이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같은 단어라도 어떤 조사와 함께 쓰이는지, 말투가 딱딱한지 부드러운지 같이 들어와서 실제 사용이 쉬워집니다. 둘째, 듣기는 완벽하게 이해하려고 하기보다 반복해서 익숙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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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 성조, 외우지 말고 이렇게 느껴보세요
중국어를 포기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성조(聲調)입니다. 4개의 성조를 규칙으로 외우려 하면 끝없이 헷갈립니다. 하지만 성조는 규칙이 아니라 감각으로 익히는 게 훨씬 빠릅니다. --- 각 성조를 감각으로 연결하기: 1성 (ā) - 높고 평평하게 의사가 입을 벌리라고 할 때의 "아~" 소리 예: 妈 (māma, 엄마의 마) 2성 (á) - 올라가는 소리 한국어로 "어?"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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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 회화 실력은 자신감보다 복원력이 더 중요하다
제 주장은 외국어 회화 실력은 자신감 자체보다 말이 막혔을 때 다시 이어가는 복원력이 더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이 주장은 일상 회화와 학습 초기 맥락에서 특히 강하게 적용됩니다. 첫째, 실제 대화에서는 완벽하게 말하는 사람보다 멈췄다가도 다른 표현으로 다시 이어가는 사람이 결국 더 많이 소통합니다. 단어가 생각나지 않아도 쉬운 표현으로 바꾸거나 예시를 들면 대화는 계속됩니다. 반대로 자신감이 높아도 막혔을 때 그대로 멈추면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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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초보자가 자주 헷갈리는 표현들 정리
일본어를 처음 공부할 때 단어 뜻은 아는데 실제로는 헷갈리는 표현들이 꽤 많습니다. 초보자 입장에서 자주 부딪히는 것들을 몇 가지 정리해봅니다. 첫째, すみません과 ごめんなさい는 둘 다 미안하다는 뜻으로 배우지만 쓰임이 완전히 같지는 않습니다. すみません은 사과뿐 아니라 부탁하거나 말을 걸 때도 넓게 쓰이고, 가벼운 상황에서는 감사합니다의 뉘앙스까지 섞일 수 있습니다. 반면 ごめんなさい는 더 직접적인 사과로 들리는 편이라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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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민이 실제로 자주 쓰는 영어 구어체 표현 모음
교과서 영어와 실제 원어민이 쓰는 영어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1. That makes sense. 이해됩니다 / 납득되네요. I understand보다 훨씬 자주 쓰입니다. 2. I was going to say... 나도 그 말 하려고 했어요. 상대방이 내 생각을 먼저 말했을 때. 3. Fair enough. 맞는 말이네요 / 이해해요. You're right보다 가볍고 자연스럽습니다. 4. It dep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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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るところ와 ~ています의 차이점
일본어를 공부하다 보면 「~るところ」와 「~ています」가 둘 다 한국어로는 “~하고 있다”처럼 번역되는 경우가 있어서 헷갈리기 쉽다. 하지만 실제로는 표현하고 싶은 시간감각이 다르다. 「~るところ」는 어떤 행동을 막 시작하려는 직전의 순간을 강조하는 표현이다. 예를 들어 「今からご飯を食べるところです」라고 하면 “지금 막 밥 먹으려던 참이에요”라는 느낌이 된다. 아직 행동은 시작되지 않았지만 바로 이어질 상황인 것이다. 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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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초보자는 조사를 먼저 잡으면 문장이 보입니다
일본어를 처음 시작하면 단어와 문법을 한꺼번에 외우려고 하다가 금방 지치기 쉽습니다. 이럴 때는 먼저 조사를 보는 습관을 들이면 도움이 됩니다. 특히 は, が, を, に, で 이 다섯 개만 눈에 익혀도 문장 구조가 훨씬 잘 보입니다. 예를 들어 私はコーヒーを飲みます 라는 문장에서 は는 이야깃거리의 주제를 표시하고, を는 행동의 대상을 표시합니다. 단어를 전부 몰라도 조사를 보면 누가 무엇을 하는지 대략 파악할 수 있습니다.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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かなしいです와 かなしいそうです의 차이
かなしいです와 かなしいそうです는 둘 다 슬픔과 관련된 표현이지만, 말하는 사람이 무엇을 근거로 말하는지가 다릅니다. かなしいです는 내가 직접 슬프다고 느끼거나, 어떤 대상이 슬프다고 단정적으로 말할 때 씁니다. 예를 들어 私はかなしいです라고 하면 내가 슬프다는 뜻입니다. この映画はかなしいです라고 하면 이 영화는 슬프다는 평가가 됩니다. かなしいそうです는 겉으로 봤을 때 슬퍼 보인다는 뜻입니다. 즉 말하는 사람이 직접 그 사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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ふうけい와 けしき의 차이
ふうけい와 けしき는 둘 다 한국어로 풍경, 경치처럼 번역되는 경우가 많아서 처음 일본어를 배울 때 헷갈리기 쉽습니다. 둘 다 틀린 말은 아니지만, 쓰이는 느낌이 조금 다릅니다. けしき는 눈앞에 보이는 경치라는 느낌이 강합니다. 지금 내가 보고 있는 산, 바다, 거리, 창밖 모습처럼 실제로 눈에 들어오는 장면을 말할 때 자연스럽습니다. 예를 들어 窓から見えるけしきがきれいです라고 하면 창문으로 보이는 경치가 예뻐요라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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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 하시, 카미처럼 발음은 같은데 뜻이 다른 일본어 단어
일본어를 처음 공부하다 보면 한국어로 적었을 때 발음은 같은데 뜻이 전혀 다른 단어들이 꽤 많이 나옵니다. 이런 단어들은 히라가나만 보면 헷갈리기 쉽지만, 한자나 문장 속 단어를 같이 보면 구분하기가 훨씬 쉬워집니다. 대표적인 예가 あめ, 아메입니다. 雨는 비라는 뜻이고, 飴는 사탕이라는 뜻입니다. 둘 다 히라가나로 쓰면 あめ라서 같아 보이지만 한자로 보면 바로 구분됩니다. 雨が降ります는 비가 옵니다이고, 飴を食べます는 사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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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츠이 あつい, 덥다 뜨겁다 두껍다 차이
일본어 초보자가 자주 헷갈리는 단어 중 하나가 あつい, 아츠이입니다. 한국어로 발음을 적으면 전부 아츠이처럼 보이지만, 한자와 문맥에 따라 뜻이 달라집니다. 먼저 暑い는 날씨가 덥다는 뜻입니다. 사람이나 물건이 뜨거운 것이 아니라, 날씨나 공기가 더울 때 씁니다. 예를 들어 今日は暑いです라고 하면 오늘은 덥습니다라는 뜻입니다. 熱い는 물건이나 음식, 마음 같은 것이 뜨겁다는 뜻입니다. お茶が熱いです는 차가 뜨겁습니다이고, 熱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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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지루, 와카루, 시루의 차이
일본어를 공부하다 보면 한국어로 모두 알다, 이해하다처럼 번역되는 단어가 여러 개 나옵니다. 그중 초보자가 자주 헷갈리는 것이 存じる, わかる, 知る입니다. 한글로 적으면 존지루, 와카루, 시루 정도로 볼 수 있습니다. 먼저 知る, 시루는 어떤 정보나 사실을 알게 되다라는 뜻입니다. 포인트는 모르는 상태에서 아는 상태로 바뀌는 느낌입니다. 그래서 일본어에서는 지금 알고 있다는 상태를 말할 때 知ります보다 知っています를 자주 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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話す 하나스와 言う 이우의 차이
일본어 초보자가 자주 헷갈리는 동사 중 하나가 話す와 言う입니다. 둘 다 한국어로 말하다라고 번역될 수 있지만, 실제 느낌은 조금 다릅니다. 한글로 적으면 話す는 하나스, 言う는 이우에 가깝습니다. 먼저 話す, 하나스는 대화하다, 이야기하다에 가깝습니다. 누군가와 말을 주고받거나, 어떤 주제에 대해 이야기하는 행위에 초점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友だちと話します는 친구와 이야기합니다라는 뜻입니다. 日本語を話します는 일본어를 말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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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마스와 고란니나리마스의 차이
일본어를 처음 배울 때 見ます, 미마스는 비교적 빨리 익히는 표현입니다. 뜻은 봅니다입니다. 그런데 조금 더 공부하다 보면 ご覧になります, 고란니나리마스라는 표현도 나오는데, 이것도 한국어로는 보십니다처럼 번역됩니다. 두 표현의 가장 큰 차이는 높임의 정도입니다. 見ます는 見る의 정중한 말입니다. 내가 봅니다, 친구가 봅니다, 선생님이 봅니다처럼 일반적인 상황에서 쓸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私は映画を見ます는 저는 영화를 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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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쿠닌시마스, 하이켄시마스, 하지메마시테 차이
일본어를 공부하다 보면 공손해 보이는 표현들이 한꺼번에 나와서 헷갈리기 쉽습니다. 특히 確認します, 拝見します, 初めまして, 初めてお目にかかります는 모두 비즈니스나 격식 있는 상황에서 볼 수 있지만 쓰는 자리가 다릅니다. 먼저 確認します, 카쿠닌시마스는 확인하겠습니다라는 뜻입니다. 어떤 내용이 맞는지, 문제가 없는지, 빠진 것이 없는지 살펴보겠다는 의미입니다. 예를 들어 メールを確認します는 메일을 확인하겠습니다라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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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다사이와 오네가이시마스의 차이
일본어 초보자가 정말 자주 헷갈리는 표현이 ください와 お願いします입니다. 둘 다 한국어로 주세요, 부탁합니다처럼 번역될 수 있어서 같은 말처럼 느껴지지만 실제로는 쓰는 느낌이 조금 다릅니다. ください, 쿠다사이는 상대에게 어떤 행동이나 물건을 요청할 때 씁니다. 직접적으로 주세요, 해 주세요에 가까운 표현입니다. 예를 들어 水をください는 물을 주세요라는 뜻입니다. もう一度言ってください는 한 번 더 말해 주세요라는 뜻입니다.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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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츠 コツ는 어디서 온 말일까
일본어를 공부하다 보면 コツ, 코츠라는 말을 자주 보게 됩니다. 勉強のコツ는 공부 요령, 発音のコツ는 발음 팁이나 발음 요령이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コツ는 외래어처럼 보이지만 원래는 한자 骨에서 온 말입니다. 骨는 보통 뼈라는 뜻이고, 음독으로 こつ라고 읽습니다. 처음에는 말 그대로 뼈를 뜻하는 말이었지만, 의미가 넓어지면서 어떤 일의 중심, 핵심, 요령이라는 뜻으로도 쓰이게 되었습니다. 한국어에서도 뼈대라는 말이 단순히 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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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어 인사는 왜 이렇게 많을까
이탈리아어를 처음 배우면 인사말이 생각보다 많아서 헷갈리기 쉽습니다. Ciao, Buongiorno, Buonasera, Buonanotte, Salve, Arrivederci가 한꺼번에 나오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기준을 나누면 꽤 단순합니다. 이탈리아어 인사는 주로 친한 사이인지, 격식 있는 상황인지, 만날 때인지 헤어질 때인지, 그리고 시간대가 언제인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Ciao, 차오는 가장 익숙한 인사입니다. 친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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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자주 헷갈리는 일본어 표현, 다이죠부와 켓코데스
일본어를 배우다 보면 한국어로는 비슷하게 번역되는데 실제 대화에서는 반대처럼 들리는 표현을 만날 때가 있습니다. 그중 가장 자주 헷갈리는 것이 다이죠부 だいじょうぶ와 켓코데스 けっこうです입니다. 다이죠부, だいじょうぶ는 기본적으로 괜찮아요, 문제없어요라는 뜻입니다. 누가 괜찮냐고 물었을 때는 네, 괜찮아요라는 긍정 답변이 됩니다. 예를 들어 직원이 무거운 짐을 들어드릴까요라고 물었을 때 다이죠부데스라고 하면 괜찮습니다, 혼자